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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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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팽씨(彭氏)는 금능팽씨(22명).김해팽씨(3명).신평팽씨(188명).안악팽씨(28명).영강팽씨(85명).영천팽씨(116명).용강팽씨(795명).절강팽씨(1,578명)등 8본관에 인구는 지난 2000년 조사때는 2,825명이었다.팽씨 본관은 용강(龍岡)과 절강(浙江)이 대본(大本)이며,그밖에 신평(新平).영천(榮川).안악(安岳).강령(康翎)등이 문헌에 나타나 있으나 시조가 미상이라고 한다.용강팽씨는 팽적(彭 )을 시조로 받든다.팽씨는 희성(稀姓)중에서는 역사가 오랜편이다. 한편 절강팽씨는 임진왜란때 원군으로 조선에 온 명나라 장군 팽우덕(彭友德)의 후손으로 전해지고 있다. 팽우덕은 아들 팽신고(彭信古)와 함께 많은 전공을 세웠는데 그 후손들이 조선에 귀화하였다고 한다.절강팽씨는 경남 창원.마산.김해 등지에 많이 살고 있고,용강팽씨는 주로 북한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용강과 절강의 세보(世譜)관계는 확실하지 않다.1930년 일제강점기 국세조사때 전국에 202가구가 있었으며,1960년에는 인구 1,433명으로 성별순위는 당시 258성중 134위였고,1975년에는 405가구로 당시 249성 중 제136위였다. 팽씨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2,82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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