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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새마을부녀회,『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실시 새글

작성자기획홍보실  조회수7 등록일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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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새마을부녀회,『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실시
- 民民결연 365 사업 일환, 돌봄 위기 어르신 52세대에 온정 전달 -


대전 중구 문창동(동장 박인혁)은 12일, ‘民民결연 365’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순) 주관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및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문창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사업‘마을지기’와 함께 결연 가구(52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말벗과 건강·주거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뚯깊은 나눔결연 활동을 펼쳤다.

현재 문창동에서 추진 중인 민민결연 365사업은 주민과 자생단체 등 민간주도로 75세 이상 위기돌봄 어르신을 상시 살피는 주민참여형 결연 돌봄사업으로, 공적 통합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웃 중심의 촘촘한 생활속 현장 통합돌봄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박인혁 동장은“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민간 봉사활동”이라며,“앞으로도 자생단체와 상호 협력해 위기돌봄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창동은 ‘民民결연 365’ 후원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속하는 한편, ‘문창동 하나로 이음 마을발전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살피고 돌보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사진설명: 문창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사진>
담당자: 문창동 김미라 주무관(042-288-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