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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리포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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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리포터 소식 코너는 밝고 아름다운 중구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의 미담 사례를 발굴하여 주민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파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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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지회 경로당 기능보강사업 추진 이미지
대전 중구지회 경로당 기능보강사업 추진
  • 작성자장창호
  • 조회수78
  • 등록일2021-09-09
  • 대전 중구지회, 경로당 기능보강사업 추진 - 2억 원 사업비, 필요 물품 구매 145곳 설치 -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올해 경로당 기능보강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하고 145곳 경로당에 컴퓨터, 양문형 냉장고, TV, 살균건조기, 식기세척기, 에어컨, 노래방기기 등 경로당에서 필요한 23품목 155점의 전자 제품을 구매해 설치했다.  이인상 지회장은 “이번 사업비는 효 구청장으로 이름이 나 있는 박용갑 중구청장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경로당이 운영 중단이지만, 운영 재개를 대비해 밥그릇이나 식기세척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뤄짐으로써 식사 후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고 한 그릇에 담은 반찬을 여럿이 함께 먹는 비위생적 식생활 문화를 새롭게 바꿔보자는 착안으로 전 경로당에 개인별 식판을 구매해 배부했다.”   “지난해는 경로당에 식탁과 의자를 배치해 좌식에서 입식 문화의 환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각자 먹을 만큼 덜어 먹을 수 있어서 위생적이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또한, 고령의 회원들이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하는 고충을 덜고자 식기 세척기 30대를 우선 배치하고 활용이 좋을 경우에는 식판과 같이 오는 2022년에도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경로당이 빨리 재개돼 경로당의 모든 회원이 더욱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편리한 노후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약수터에서 건강 다진다 - 몸과 마음 단련 비법, 스스로 터득 - 이미지
약수터에서 건강 다진다 - 몸과 마음 단련 비법, 스스로 터득 -
  • 작성자장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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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8-24
  • 약수터에서 건강 다진다 - 몸과 마음 단련 비법, 스스로 터득 -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실버의 건강을 다지는 모습과 방법이 약수터에서 펼쳐졌다. 지난 22일 오후, 대전 보문산(중구 대사동) 송학사 약수터에서 한 여성 실버가 공원에 설치된 운동기구를 이용해 본인이 터득한 운동 자세를 보이며 건강 챙기는 요령을 설명했다.   남색 반바지에 녹색 줄무늬가 섞인 티셔츠 차림의 손정자(80·대흥동) 씨는 작달막한 키에 손바닥이 빨갛게 코팅된 면장갑을 끼고 약수터에서 방금 받았다는 물병을 들고 있었다.   손 씨는 중간 철봉에 매달려 몸을 앞뒤로 흔들며 양쪽 다리를 폈다 오므렸다 하는 몸놀림을 했다. 이어서 ‘에어 워킹’(제자리 걷기) 운동기구에서는 설치된 손잡이를 잡지 않고 평지에서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 보문산에 올라 운동을 하시나요? “여러 곳의 운동기구를 이용합니다. 약수터 물을 받아 마시고 설치된 철봉과 ‘에어 워킹’을 주로 이용해서 체력을 단련합니다.”   - 운동 요령을 설명해 주세요. “맨발로 철봉에 매달려 몸을 이완하는 동작으로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를 반복합니다. 제자리 걷기 운동기구는 손잡이에서 손을 떼고 뒷짐을 지고 양손을 깍지껴 머리 위로 올려, 몸의 균형을 잡고 운동을 합니다. ”   마무리 운동은 꼭 하십니다. “양팔에서 힘을 빼고 앞뒤로 휘젓는 동작과 단전을 양 손바닥으로 치면서 제자리 뛰기 운동은 반드시 합니다.”   그는 운동기구에서 내려와 평지에서 ‘스쿼트’ 자세를 취했다. 들숨 날숨으로 숨을 고르면서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보였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 실버넷뉴스 보도 -
중구지회, 2021년 노인사회활동사업 참여자 활동 교육 진행 이미지
중구지회, 2021년 노인사회활동사업 참여자 활동 교육 진행
  • 작성자장창호
  • 조회수30
  • 등록일2021-08-13
  • 중구지회, 2021년 노인사회활동사업 참여자 활동 교육 진행 - 노동력 있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생활 안정·경제 도움 -   노란색 조끼 차림의 실버들이 활기 넘친 건강한 모습으로 중구지회 2층 대강당으로 교육을 받기 위해 모였다. 지난 7월 2일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는 이인상 지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노인사회활동사업 참여자 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지회는 노인사회활동 참여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조사한 결과 80.7%가 접종이 완료됐고, 1차 접종률도 94.1%로 높지만,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7월 2일, 5일, 7일, 3일간을 오전 오후로 나눠 총 6회에 걸쳐 매회 3시간씩 교육하는 과정이다.  사회활동 사업이 끝나는 날까지 본인 건강을 잘 지켜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활동해 달라며 이인상 지회장은 격려사에서 “노인사회활동사업은 65세 이상 노동력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소일거리를 제공해 주는 정부 시책이다. 생활 안정과 경제적 도움을 주며 사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일거양득의 이득을 본다”며 “고령의 어르신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뵐 때마다 힘이 솟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지회장은 활동 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하면서 “사업에 참석하신 분들이 거의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쳤고 7월~8월에 2차 예방 접종에 예약된 것으로 안다. 예방접종을 했다 해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무시하면 무증상으로 감염돼, 타인에게 감염 시켜 피해를 주는 결과가 발생한다”고 경고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 중도일보[실버라이프]인터넷보도 -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장 수여식, 교육 진행 이미지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장 수여식, 교육 진행
  • 작성자장창호
  • 조회수71
  • 등록일2021-07-08
  •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장 수여식 - 중구지회 경로당 회장, 사무장 활동비 지급 관련 교육 진행 - 사회자의 호명을 받고 무대 위로 오른 이채규(85·용두1경로당) 회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그는 본인 자리에 되돌아와 ‘지역봉사를 위한 지역봉사 지도원’위촉장을 여닫길 여러 번 했다.   지난 6월 25일 오전,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 2층 대강당에서 내빈으로 이인상 중구지회장, 박용갑 중구청장, 이인복 대전시연합회 부회장, 문화선 중구청 노인복지계장을 비롯해 지회 임원 및 경로당 회장, 사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2021년도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및 교육을 했다.  위촉장은 「노인복지법」제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의 규정에 의거 노인여가복지시설 관련 『노인 정책 홍보 및 노인 사회활동 활성화』 지역봉사를 위한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지역봉사 지도원 위촉 및 교육은 24일과 25일, 2일간에 걸쳐 오전, 오후 총 4회로 나눠,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에게 지급되는 활동비와 주지 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 중구청이 주최하고 대전 중구지회가 주관했다.   중구지회 이인상 지회장은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이 전국에서는 최초로 활동비를 받는 사례가 됐다”며 “경로당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만한 일이다. 이런 용단을 내려주신 구청장님께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경로당에 활동비 지급 관련해서 어려움이 많았다. 경로당의 공적인 일에 임원이 사비를 들이는 사례가 있다”면서 “활동비의 액수가 많고 적음에 문제를 두지 않고 지역 봉사에 열심히 봉사 활동하시는 분께 지급하는 마음이다”고 격려했다.   지회는 지역봉사 지도원 활동비 지급에 관련한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신재권 사무국장이 올해 경로당 신설 및 개보수, 경로당 기능 보강, 7월 1일부터 재개하는 경로당 운영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서 경로당 회장, 사무장 활동비 지급에 따른 관련 근거와 운영개요, 주요 활동내용, 해촉 사유, 행정 사항, 노인전문 신문 ‘백세시대’ 보급,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내역서를 예시로 들어 교육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 중도일보[실버라이프]보도 -   
중구지회, 올해 신규 자원봉사클럽 소양 교육 이미지
중구지회, 올해 신규 자원봉사클럽 소양 교육
  • 작성자장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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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7-08
  • 중구지회, 올해 신규 자원봉사클럽 소양 교육 교통 캠페인, 공원 가꾸기, 마술공연 등 지역사회 봉사 -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지난 18일 오후 지회 2층 대강당에서 2021년 노인자원봉사 2개 클럽, 42명을 대상으로 신규회원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클럽 활동 매뉴얼 안내와 클럽활동 운영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노인자원봉사 지원본부 우보환 본부장의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영상 교육자료를 병행한 교육이었다. 대전 중구지회 자원봉사클럽은 현재 19개 클럽으로 총 393명으로 구성되어 교통 캠페인, 교통 지도, 공원 가꾸기, 마술 공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인상 중구지회장은 “봉사활동은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최고의 일자리이며 물질적 도움을 주기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해야 한다”며 “여기 참석하신 분 중에 미용기술을 이용해 어르신들 머리 손질을 해 주고 어느 분은 학교, 공원 지역 청소와 독거노인 케어 등 봉사활동을 소문 없이 하는 분이 계시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실천해 나가는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중도일보[실버라이프]보도
경로당 새 보금자리 마련, 회원 숙원 사업 달성 이미지
경로당 새 보금자리 마련, 회원 숙원 사업 달성
  • 작성자장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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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6-07
  • 경로당 새 보금자리 마련, 회원 숙원 사업 달성 - 중구지회, 유천제1경로당 신축 이전 방문 -    지난 24일 오전,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유천동 249-15에 신축 이전한 유천제1경로당을 방문했다. 지회는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로당 생활을 잘 견뎌준 심재열(75)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경로당 발전을 기원하는 뜻으로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신축 공사에 애쓰신 관계자와 30여 명의 회원 초청 입주식 행사를 할 수 없지만, 경로당 준공 기념 수건과 떡을 포장해서 나눠 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경로당 회장과 임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인상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장기간 경로당 운영이 중단돼 모두가 외롭고 힘들지만, 조금만 잘 참고 견딘다면 신축 건물의 최신 시설과 쾌적한 새 보금자리에서 회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게 될 것이다”라며 응원과 축하의 말을 전하며 회원이 배가되길 당부하기도 했다. 기존 유천제1경로당은 낡고 협소한 2층 건물 구조로 할아버지 방은 가파른 2층에 있어, 거동 불편한 회원은 이용할 수 없었다. 또한, 경로당이 유천시장 내에 있어서 혼잡하고 환경이 열악해 이용을 꺼리는 경향으로 회원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회원들의 숙원사업으로 신축 이전을 매년 건의해 왔다. 중구청(구청장 박용갑)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편승해 대지 205.6㎡(62평)에 건물 규모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조, 연면적 114.84㎡(34.7평)로 10억 7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할머니 방, 할아버지 방, 거실, 다용도실 등 생활에 전혀 불편이 없도록 설계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 중도일보[실버라이프]보도 -         
대전 중구지회,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이미지
대전 중구지회,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 작성자장창호
  • 조회수24
  • 등록일2021-05-05
  • 대전 중구지회,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 효행자 및 모범 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장 수여 -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수상자의 눈엔 눈물로 그득했다. 시상식장 앞쪽 가운데에 자리잡고 앉은 여성 수상자가 손가방에서 꺼낸 손수건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필리핀에서 한국에 온 지 7년째라며 한국말을 또렷하게 구사했다. 그는 중구지회장의 인사말을 듣던 중, 복받치는 울음을 끝내 참지 못했다. 지난 4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지회 2층 대강당에서 이인상 중구 지회장을 비롯한 대전시 연합회 및 지회 부회장, 이사, 감사, 노인 대학장, 수상자와 축하 가족 등 오전과 오후로 나눠, 40여 명씩 참석해 제49회 어버이날을 기념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열었다. 중구지회는 유공자로 효행자 5명과 모범 노인 28명, 노인복지 기여자 7명에게 표창장과 은수저 세트를 부상으로 수여 했다. 중구지회 이인상 지회장은 코로나19 안전을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시상하는 사유를 설명하고 유공 표창자 40명 중, 효행자 4명과 모범 노인 1명을 소개했다. 이 지회장은 수상자와 가족에게 축하 인사를 일일이 나누면서 “수상하신 분들이야말로 가족과 지역사회를 든든히 지켜주는 주역이십니다. 이분들의 훌륭한 공적을 소개하며 축하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지회장은 효행 수상자 중 권선욱(77·정생1동) 씨를 제일 먼저 소개했다. "권 씨 자신도 80이 다 돼가는 나이에 거동할 수 없는 105세의 어머니 대소변을 받아 내며 봉양합니다"라고 소개를 하자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옥순(69·산성동) 씨는 27세에 시집와서 94세의 시어머니를 42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경로당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고 했다. 세 번째 소개는 치매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어머니를 위해 집에서 병간호와 대소변을 다 받아내고 있다는 미혼의 권재영(52·삼부A) 씨를 소개했다. 안멀시(39·만수정경로당) 씨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원만한 가정을 이루며 시부모를 극진히 모시고 이웃에 항상 밝게 웃으며 동네 어른을 내 부모처럼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고 했다. 모범노인상 수상자 이병섭(84·삼부 A) 씨는 경로당 회장직을 맡아, 회원 42명을 현재 98명으로 회원 배가에 기여하면서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바둑 세트를 사비로 지원했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지회장은 “부모에 대한 공경은 생명을 주신 은혜에 대한 보답이고 평생 사랑을 베풀어 주신 은혜에 보답입니다"라며 "삶에서 가장 좋은 일이란 첫째가 부모에 대한 효도입니다. 두 번째는 형제자매의 우애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효는 가르침이 아니고 윗분이 하는 것을 배워 실천하는 것으로써 올해 어버이날을 맞아 그 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대전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가 주관했다. 코로나19 안전을 위해 참석자에게는 음식 제공을 지양하고 가져갈 수 있는 음식물과 기념품을 선물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 - 실버넷뉴스 보도 -  
노인자원봉사클럽 코치 간담회 이미지
노인자원봉사클럽 코치 간담회
  • 작성자장창호
  • 조회수11
  • 등록일2021-05-01
  • 노인자원봉사클럽 코치 간담회 - 활동 요령, 활동비 사용, 회계 처리 방법 등 사전교육 -   노인회 대전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 지회 2층 교육장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021년도 노인자원봉사클럽 코치 간담회 및 신규 클럽 사전교육을 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인상 중구지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지금도 경로당이 휴관 상태에 있으나 자원봉사활동은 실외활동으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집중과 열정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모든 분야에 집중과 열정으로 임해 주시길 당부한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19명의 코치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 반갑다. 아직도 코로나19에 안심할 수 없는 실정에 있으니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하게 활동하자”고 격려했다.  중구지회 자원봉사클럽은 현재 19개 클럽, 381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부분 환경정화 활동이었으나 올해는 다양한 분야로 전환, 문화예술을 포함한 안전지도 활동으로 교통 안전지도, 취약지역 방범 순찰, 어린이 청소년 등, 하교 안전지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이다.  송인창 자원봉사관리자는 코치들과 의견 교환, 모범사례 소개, 클럽별 4월 활동계획서 작성에 이어 신규클럽에 대한 활동요령, 일지 작성, 활동비 사용, 회계 처리 방법을 교육했다.   장창호 구민리포터 tpjch-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