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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골목형상점가 7곳 신규 지정...총 26곳으로 확대 새글

작성자기획홍보실  조회수22 등록일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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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골목형상점가 7곳 신규 지정...총 26곳으로 확대
- 추석 전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지원...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7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9곳에서 총 26곳으로 확대됐다.

신규 지정된 곳은 ▲유천현대 ▲양치는 목동 ▲서대전어울림길 ▲중촌동만복래 ▲용두동계룡로 ▲오룡역3번출구 ▲오류백년 골목형상점가 등 7곳으로, 구는 8일 신규 지정 상점가 상인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신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의 상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신속하게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명절 기간 골목상권 이용을 확대하고 소비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상권이자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 이라며, “이번에 7곳을 새롭게 지정한 만큼 지정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상인들이 실제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별 특성과 상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공동마케팅과 상권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대전 중구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기념 사진>
담당자: 일자리경제과 차수진 주무관(042-606-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