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2026년 문해 어울림 한마당 성료 - 문해학습자, 교사 등 150여 명 참석, 시화전 10월 13일부터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8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지역 내 문해학습자, 교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중구 문해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습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학습자들의 삶이 묻어나는 장기 자랑과 시낭송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배움을 향한 열정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학습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문해교육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열리는 문해 시화전은‘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학습자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느낀 소중한 순간들을 글과 그림에 담아 선보인다. 시화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설명: 중구 2026년 문해 어울림 한마당 행사 사진> 담당자: 평생교육과 김윤심 주무관(042-606-6504)